대전센텀병원 척추센터에서는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압박골절, 척추전방전위증 등 다양한 척추질환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증상과 상태에 따라 수술적·비수술적 치료 방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허리디스크
탈출된 디스크는 척추 내에 위치한 신경을 압박하여 그 신경이 지배하는 부위(엉덩이, 다리, 허벅지, 장딴지, 발 등)의

원인
증상
01.허리 다리가 당기고 아프다.
02.앉아있을 때 통증이 심해지고 서있거나 걸으면 오히려 편해진다.
03.허리를 굽히면 아프다.
04.허리가 뻣뻣하거나 움직일 때 통증이 생긴다.
05.누워서 다리를 들어올리면 뒷부분이 당겨서 많이 올라가지 않는다.
수술방법
최소 침습적 내시경 추간판 수핵제거술(Endoscopic Discectomy)
피부에 1cm 정도의 구멍을 뚫은 후 내시경 카메라를 삽입하여 직접 시야로 탈출된 디스크를 확인하면서 제거하는 수술로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일상 생활로의 조기 복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저희 병원은 매우 많은 수술 경험으로 환자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내시경 수핵 제거술은 크게 추간공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기존의 관혈적 접근 방법과 같이 추궁판 사이로 접근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비만인 경우, 재발된 추간판 탈출증, 극외측 혹은 추간공내 추간판 탈출증, 척추 유합술 후 인접분절에 발생한 추간판 탈출증의 경우에 기존 관혈적 수술에 비해 내시경 수술은 좀 더 수월하게 문제를 해경할 수 있습니다.
증례
증례01. [41세 여성] 제4-5 요추간 중심성 거대 추간판 탈출증
수술 전 MRI(탈출 추간판, 화살표)
(좌) 내시경 작업관 삽입
(우) 추간판 제거 후 압박이 풀린 신경
수술 후 MRI
증례02. [67세 여성] 제4-5 요추간 좌측 추간공내 추간판 탈출증
기존 관혈적 방법으로는 추간공내 추간판을 제거하기 위해 신경 후방의 뼈를 광범위하게 절제할 수 밖에 없어 불안정한 척추관절이 야기되기 때문에 기기고정을 통합 척추 유합술까지도 불가피했습니다. 그러나 요추간공 접근을 이용한 내시경 수술은 이러한 척추 유합술을 피할 수 있으면서 추간판을 제걸 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 MRI(탈출 추간판, 화살표)
(좌) 탈출된 추간판(별표)과 신경(화살표)
(우) 겸자를 이용하여 추간판 제거
수술 후 MRI
증례03. [74세 여성] 재발된 제2-3 요추간 추간판 탈출증
상위 요추에 발생한 추간판 탈출증의 경우 추궁판 사이 간격이 아주 협소하고 특히 재발된 경우 이전 수술로 인한 유착이 심하기 때문에 기존 관혈적 방법으로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작은 내시경을 이용한다면 제거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 MRI(탈출 추간판, 화살표)
(좌) 겸자로 탈출된 추간판 제거
(우) 수술 후 창상 사진
수술 후 MRI
증례04. [55세 남성] 제4-5 요추간 격리된 추간판 탈출증
원래의 추간판 위치에서 하방으로 많이 전위되어 있어 관혈적 방법을 요할 수 있겠지만 내시경 수술에 숙련되어 있다면 제거가 가능합니다.
수술 전 MRI(탈출 추간판, 화살표)
(좌) 내시경 작업관 삽입
(우) 추간판 제거 전 추궁 절제술 진행
수술 후 MRI
증례05. [74세 남성] 제3-4-5 요추간 척추유합술 시행 및 상위 인접분절에 발생한 제2-3 요추간 추간판 탈출증
이전에 척추 유합술을 시행한 이후 인접 분절에서 추간판 탈출증이 발생한 경우 관혈적 추간판 제거술은 접근에 있어서 이전 수술 절개로 인한 유착으로 인해 수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나 유착이 없는 방향에서 내시경 접근을 할 경우 유착을 피하면서 인접분절의 후관절 손상 없이도 추간판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 MRI(탈출 추간판, 화살표)
내시경 작업관 내에서 겸자로 탈출된 추간판 제거
수술 후 MRI
척추관 협착증
신경이 지나가는 척추관이 좁아졌다는 뜻으로 척추관이 퇴행성 변화로 인해 좁아져 협착이 오면

원인
증상
| 비교 | 허리디스크 | 척추관협착증 |
|---|---|---|
| 주요발생연령 | 20~30대 | 50대 이상 |
| 주요증상 | 허리를 앞으로 굽히면 더 아프다. 허리, 다리가 함께 앞프다. 앉아 있을 때 통증이 심하고 서 있거나 걸으면 오히려 편하다. 단단한 요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
허리를 앞으로 굽혀야 덜하다. 허리보다 엉치, 다리, 발쪽이 저리고 시리고 아프다. 오래 걸으면 다리가 터질 듯 아프거나 저리고 쪼르려 앉아 쉬면 좋아진다. 단단한 요에서 불편하다. |
| 자가진단 |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리면 40도 이상을 들어 올릴 수 없다. |
별 어려움 없이 60도 이상 다리를 들어 오릴 수 있다. |
| 다리 증상 | 뚜렷하게 눌린 신경 부위가 아프다. |
애매 모호하게 전체가 아프다고 느낀다. 다리가 저려 마비되는 느낌 |
수술대상
01.지속적인 하지의 동통이 환자의 삶의 질에 장애가 될 때
02.최소한 2~3개월간의 여러 가지 보존적 요법에 실패했을 때
03.MRI상의 소견이 환자가 가지는 증상과 부합되었을 때
04.진행되는 신경 장애나 대소변 기능의 상실이 있을 때
수술방법
좁아진 척추관을 넓혀주기 위하여 신경 후방에서 신경을 압박하는 구조물(뼈나 두꺼워진 인대조직)을 일부 제거하는 방법
척추 불안정증이 동반된 경우
측만증이나 후만증과 같은 척추변형이 동반된 경우
이전에 감압술을 시행했으나 재발되어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
증례
증례01. [41세 여성] 제4-5 요추간 중심성 거대 추간판 탈출증
수술 전 MRI(탈출 추간판, 화살표)
(좌) 내시경 작업관 삽입
(우) 추간판 제거 후 압박이 풀린 신경
수술 후 MRI
증례02. [67세 여성] 제4-5 요추간 좌측 추간공내 추간판 탈출증
기존 관혈적 방법으로는 추간공내 추간판을 제거하기 위해 신경 후방의 뼈를 광범위하게 절제할 수 밖에 없어 불안정한 척추관절이 야기되기 때문에 기기고정을 통합 척추 유합술까지도 불가피했습니다. 그러나 요추간공 접근을 이용한 내시경 수술은 이러한 척추 유합술을 피할 수 있으면서 추간판을 제걸 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 MRI(탈출 추간판, 화살표)
(좌) 탈출된 추간판(별표)과 신경(화살표)
(우) 겸자를 이용하여 추간판 제거
수술 후 MRI
증례03. [74세 여성] 재발된 제2-3 요추간 추간판 탈출증
상위 요추에 발생한 추간판 탈출증의 경우 추궁판 사이 간격이 아주 협소하고 특히 재발된 경우 이전 수술로 인한 유착이 심하기 때문에 기존 관혈적 방법으로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작은 내시경을 이용한다면 제거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 MRI(탈출 추간판, 화살표)
(좌) 겸자로 탈출된 추간판 제거
(우) 수술 후 창상 사진
수술 후 MRI
증례04. [55세 남성] 제4-5 요추간 격리된 추간판 탈출증
원래의 추간판 위치에서 하방으로 많이 전위되어 있어 관혈적 방법을 요할 수 있겠지만 내시경 수술에 숙련되어 있다면 제거가 가능합니다.
수술 전 MRI(탈출 추간판, 화살표)
(좌) 내시경 작업관 삽입
(우) 추간판 제거 전 추궁 절제술 진행
수술 후 MRI
증례05. [74세 남성] 제3-4-5 요추간 척추유합술 시행 및 상위 인접분절에 발생한 제2-3 요추간 추간판 탈출증
이전에 척추 유합술을 시행한 이후 인접 분절에서 추간판 탈출증이 발생한 경우 관혈적 추간판 제거술은 접근에 있어서 이전 수술 절개로 인한 유착으로 인해 수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나 유착이 없는 방향에서 내시경 접근을 할 경우 유착을 피하면서 인접분절의 후관절 손상 없이도 추간판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 MRI(탈출 추간판, 화살표)
내시경 작업관 내에서 겸자로 탈출된 추간판 제거
수술 후 MRI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골절
특별한 외상이 없이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무거운 물건을 든다든지,
원인
증상
01.꼼짝할 수 없을 정도로 갑자기 등과 허리 골반이 아프다.
02.누워있으면 좀 낫지만 일어나려면 부축 받지 않으면 일어날 수가 없다.
03.걸으면 통증이 심해 허리가 점점 앞으로 굽는다.
04.가슴, 아랫배, 엉덩이까지 통증이 뻗어 나간다.
수술대상
수술방법
국소마취로 시행되며 골절 부위에 시멘트를 주사하여 내부에서 응고시켜 골절 부위를 안정시키는 술식입니다.
불안정성 척추골절로 통증이 심한 경우, 하지 근력 약화 및 방광기능 저하 등과 같은 신경학적 증상이 발생한 경우나 방사선학적 검사상 신경 압박이 저명한 경우 등에서 시행하지만, 골다공증으로 인해 금속기기의 고정력이 약하고 고령으로 인한 내과적 질환 등으로 수술의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제한적으로 시행합니다.
척추 전방 전위증
위 아래 척추를 연결하는 부위에 뼈가 분리되어 있거나 퇴행성변화로 인해 척추관절이 느슨해져
원인
척추분리증에 의한 척추전방전위증
척추 관절과 관절 사이의 분리로 인해 지지가 약해져 척추뼈가 밀려나는 경우를 말합니다.퇴행성 전방전위증
노화가 되면서 척추관절이 비후되고 척추간판 간격이 좁아지고 복부 비만에 의한 무게 중심의 전방 이동 등의 원인으로 요추체가 앞으로 전위되게 되며 주로 50대 이후 여성에게 흔하게 발생합니다.증상
01.앉았다가 일어서거나 허리를 뒤로 젖힐 때 허리나 엉치가 아프다.
02.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었을 때 허리나 엉치, 다리가 아프며 쉬면 좋아진다.
03.허리를 편 상태로 누워 오랫동안 자고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가 아프다.
04.장시간 쇼핑을 하게 되면 요통이나 엉치부와 다리가 저리고 당긴다.
05.허리를 반듯하게 펴고 척추뼈를 따라 훑어 내려가면 특정부위가 튀어나와 층이 만져집니다.
06.걸을 때 자꾸 엉덩이가 뒤로 빼고 걸어야 합니다.
수술방법
전방 전위로 인하여 심한 추간공 협착이나 신경과 협착 시 전방으로 빠진 척추를 빠지기 전처럼 바로 정복하고 막힌 신경관을 모두 뚫어주면서 다시는 전방으로 빠지지 않게 위 아래 척추뼈를 유합하여 고정시키는 방법입니다.
목디스크
퇴행성 변화 뿐만 아니라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하는 직장인이나 스마트폰 등으로 인해 젊은 연령층에서도 자주 발생합니다.

원인
증상
01.목의 자세에 따라 통증, 저림 등이 생긴다.
02.한쪽 팔의 특정 부위에만 저린 증상이 있다.
03.팔이나 손이 저리거나 통증이 있다.
04.팔을 들어올리기가 힘들다.
수술대상
01.보존적 치료에 반응없는 참을 수 없는 통증
02.점점 진행하는 신경학적 이상 및 척수증이 동반된 경우
03.척추 변형이나 척추 불안정증이 동반된 경우
04.디스크 변성증으로 디스크 기능이 소실된 경우
수술방법
비교적 안전하며 가장 흔히 사용되는 대표적인 술식
경부 통증은 없이 신경근 증상만 존재하는 경우 후방으로 접근하여 뼈 일부만 절제한 후 금속 고정 없이 탈출된 추간판만 제거하는 술식입니다.
유합술 후 발생가능한 인접분절의 퇴행성 변화를 줄이기 위한 대안 술식으로서 운동범위를 보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지닌 술법이지만 현재까지는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술식입니다.
여러 분절에 신경 압박이 있고 보통 신경근성 통증 증상보다는 손놀림이 부자연스럽거나 손이나 팔의 근력이 약화되고, 하지의 근력 약화도 동반 되어 보행 장애까지 생기는 척수증에서 주로 시행하는 술식입니다.
선택적 신경근 차단술
목이나 허리의 척추 추간판 탈출증, 척추관 협착증 등으로 인하여 신경뿌리에 염증이 발생하여

수술방법
경추 선택적 신경근 차단술
요추 선택적 신경근 차단술
경막외 신경형성술
국소 마취 하에 아주 가는 카테타를 신경관에 삽입하여 목, 허리디스크 탈출증이나 협착증으로 인한 신경의 염증을 제거하고 유착을 박리하는 시술입니다.

수술방법
경막외 신경성형술
가느다란 관의 끝부분은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움직여 유탁된 부분을 풀어주고 그 부위에 약물을 직접 주입해 신경염증과 부종을 줄여 통증유발 요인을 없애 줍니다. 시술시간은 약15분 정도며 당일 입원, 당일 퇴원 가능하며 대개는 하루 정도 입원하여 안정 후 귀가합니다.
1)실제 경막외 신경성형술 시술하는 모습
2)경추 경막외 신경 성형술 사진
3)요추 경막외 신경 성형술 사진
후관절 차단술
척추 후관절은 척추뼈가 뒤쪽에서 만나 이루는 관절을 말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척추가 퇴화되면 디스크 높이가 내려앉으면서 뒤쪽에 있는 후관절에 과도한 하중이 걸리게 됩니다. 이로 인해 후관절을 이루는 뼈가 자라면서 관절 간격이 좁아지고 뼈들이 마찰이 되어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후관절 차단술을 시행함으로써 후관절을 부드럽게 만들어 척추의 움직임을 원할하게 해주며 통증을 가라 앉힙니다.

비용상담
진료상담
오시는길
대표번호
481-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