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4월 센텀 정형외과병원 "병발세" - 낙상예방활동
-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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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세종 정형외과 중심진료! 대전센텀병원입니다.
4월 병원발전세미나를 4월 3일 수요일 오전 8시, 3층 관절센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첫 번째로는 원무부장님께서 3월 한 달간 병원 동정 및 환자 내원 통계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신규 입사는
재활치료실 최가은, 김윤태, 21병동 박하린, 조윤희, 심사 김윤희, 교육전담 간호사 이혜란, 52병동 구민지 간호사가
4월 부터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3월 환자분들이 뽑은 센텀 정형외과병원 친절직원으로는
21병동 노은비 간호사, 재활치료실 전예림 직원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미소와 친절로 동료 직원들에게 큰 귀감이 되어 주신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는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캠페인 3/4행시 포상이 있었습니다.
홍보실 김성민(104표), 영상의학과 김지숙(70표), 21병동 문소빈(63표), 약제과 장현경(36표), 52병동 김채안(33표)
이렇게 1위부터 5위까지 선정했으며 상품권이 포상으로 지급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QI 사례 발표로 QPS 팀장님께서 낙상예방활동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낙상 발생 유형이 있었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시설이나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낙상 발생 위험을 줄이고자 했습니다.
낙상 유형으로 침상 낙상이 가장 비중을 많이 차지했고 다음으로 휠체어, 근력저하로 인한 낙상, 워커 걸림 순이였으며,
기타 환자 부주의로 인한 화장실, 샤워실 미끄러짐, 수액줄걸림, 목발보행 등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낙상예방을 위해 위험요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침상, 엘리베이터 출입구 빈틈, 휠체어 승하차 고정 안내문 등 시각적인 효과로 주의사항 스티커 부착하였고
화장실 문턱 제거, 샤워실 내 고형 비누 제한 및 제거, 샤워 후 환기를 수시로 진행하여 미끄러짐을 방지하였습니다.
이 밖에 직원 환자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많은 낙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뼈하면 센텀이다!"
대전센텀 정형외과병원은 매년 각 부서 마다 QI 주제를 정하고
환자에게 쾌적한 환경과 불편함 없이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질 향상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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