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대전센텀병원, 11월 병원발전세미나
-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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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충남 정형외과 中心 진료 대전센텀병원입니다.
10월 6일 수요일 오전 8시 3층 관절센터에서 병원발절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100여명의 직원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병원발전세미나 첫 번째 순서로 원무부장님께서 10월 한 달간 동정 및 통계 발표가 있었습니다.
11월 이슈로 족부센터 강동훈 원장님께서 "TV조선 역전의 한방"에 출연하여 병원을 간접적으로나마 병원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소방합동훈련이 있었으며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상황도 대처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다음 신규 입사자 직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총무팀 신규입사자 한 분이 11월에 센텀병원과 함께 하게 되었고 소감에서 "냄비보다는 뚝배기처럼"이라며
냄비처럼 빨리 뜨거워지고 빨리 식지 않고 뚝배기처럼 천천히 오래가고 싶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많은 입사자의 경쟁을 뚫고 들어온 만큼 지금같은 마음가짐을 유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으로 500일 포상이 있었습니다.
"영상의학과 류예진 방사선사" 500일 진심으로 축하하며 항상 지금처럼 웃는 모습으로 즐겁게 맡은 바 임무에 충실히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병발세의 딱딱함을 달래주는 로또 추첨 시간입니다.
이번에도 원장님들께서 추첨해 주셨고 세분에 로또 당첨 기회를 드렸습니다.
로또의 아쉬움을 달래는 즉석복권 추첨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미리 정해놓은 번호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추첨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총무팀장님께서 11월 9일에 있을 동학사 등산 일정에 대해서 공유해 주셨습니다.
10월 환자들이 뽑은 친절직원으로는
52병동 임민자 간호사, 시설관리팀 박주봉 두 분이 선정되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밝은 모습으로 환자를 대하고 환자를 먼저 이해하려는 마음이 있었기에 친절직원이 될 수밖에 없었던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획실장님께서 직원들이 총무팀에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을 모아 발표해 주셨습니다.
입사에 필요한 서류, 연차 발생과, 출산 및 육아휴직
그리고 2024년 연말정산에 필요한 서류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상세히 들을 수 있습니다.
벌써 11월입니다. 2024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 해 마무리 준비 잘하시고 직원 및 환자분 모두 항상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척추·관절·골절 중심 대전센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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