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발세 대전센텀병원, 2026년 9월 병원발전세미나 개최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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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센텀병원, 2026년 9월 병원발전세미나 개최
지난 9월 2일(수), 대전센텀병원 3층 관절센터 로비에서 2026년 9월 병원발전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먼저 병원 동정에서는 지난 8월 개최된 대전·충청 족부족관절 심포지엄에
강동훈 원장과 전제형 원장이 발표자로 참석해 다양한 증례와 치료 경험을 공유하며 학술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대전·충청 고관절·인공관절 지회를 통해 지역 의료진들과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제6차 ‘함께 줍깅’**도 진행되었습니다.
직원들이 병원 인근을 함께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건강과 지역사회를 함께 챙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직원들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센텀러닝에는
역대 가장 많은 25명의 직원이 참여해 각자의 페이스로 함께 달리며 즐겁게 소통했습니다.
다음 센텀러닝은 9월 18일 진행될 예정으로, 이번에도 많은 직원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직원 소통함에는 보안 박병기 선생님의 칭찬글이 소개되었습니다.
병원을 처음 찾은 환자분들에게 항상 친절하게 길을 안내하고 성실하게 근무하는 모습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관절센터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정리정돈과 청결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모습에도 따뜻한 칭찬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약 15명의 직원이 참여하는 ‘센텀다움 커넥터’ 발대식도 진행되었습니다.
각 부서에서 친절과 배려를 솔선수범하며 대전센텀병원이 더욱 친절하고 신뢰받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어 500일 근속 직원으로 외래 이지현, 51병동 장은주, 71병동 김진옥, 원무 김대현, 52병동 지가현 간호사가 소개되었으며,
친절직원에는 심사 김세희, 51병동 김은주 간호사가 선정되어 축하를 받았습니다.
대전센텀병원은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며,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는 물론 작은 친절과 배려를 통해 환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음 글 대전센텀병원 8월 병원발전세미나 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