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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발세 2월 병원발전세미나 - 센텀 TF 연간일정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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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척추·관절·골절 중심 대전센텀병원입니다.

2025년 2월 5일 오전 8시 관절센터에서 병원발전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기획실장님께서 1월 한 달간 병원에 있었던 동정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1월에는 8년 동안 함께했던 윤여창 원장님의 퇴임식이 있었고 그 빈자리를 신규 의료진 황철목원장님께서 메워 주셨습니다.


두 번째 순서로 임명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51병동 이선옥 수간호사 / 52병동 박현정 책임간호사 / 감염관리실 이예란 감염팀장

원무팀 윤용국 원무팀장 / 외래 황지혜 보건관리자

다섯 분이 임명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선옥 수간호사님의 소감에서는 "묵묵히 한자리에서 해오던 것처럼 해왔다 앞으로도 그럴 거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대로 할 거다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만 알아달라"는 감동적인 말을 남겼습니다.

앞으로 병원과 팀원을 위해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신입 직원 소개에서는 영상의학과 황철목 원장님께서 나오셔서 

대전센텀병원과 함께 열심하겠다는 짧은 인사말을 남기셨습니다.^^


1월 친절 직원으로는 중앙공급실 양수빈, 안영희 간호조무사 두 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소감에서는 '친절을 베푸는 행위에는 낭비가 없다'라는 글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데 

이 글처럼 일상에서 친절이 낭비되지 않도록 예전보다 더 노력하겠다고

맡은 업무 멸균소독으로 세균의 아포까지 싹 박멸하여 감염 없는 센텀을 만들어 가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다음으로 500일 직원 포상이 있었습니다.

시설관리팀 한기문 팀장, 영양팀 김명팀장, 송석철, 정인숙, 강경숙 조리원 이렇게 다섯 분이 500일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번 센텀 TF 발표에서는 2기 회원들 공개와 2025년 동안 행사 및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행사 중 반응이 좋았던 볼링, 영화관람, 등산, 마라톤 등은 올해도 이어가기로 하였고

의료봉사, 다양한 체험 함께 배우기, 단합 체육대회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기타 병원 발전을 위한 릴스 공모전과 사원증 디자인 변경, 친절교육, 병원 주변 환경정화 등

다양한 프로젝트로 올 한 해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병원발전세미나 부서별 발표에서는 

작년 12월 QI 경진대회에서 1등을 한 영상의학과에서 "촬영 오류 감소 활동"에 대해서 발표해 주셨습니다.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신입 직원에 대한 명확한 교육을 진행 미리 시뮬레이션을 반복하였고

환자 연령대를 고려한 음악 선택 및 낙상 위험도를 줄이기 위한 안전바 설치, X-ray 교체로 검사시간 단축 및 재촬영 건수 감소 등 

미흡했던 요소들을 더욱 면밀히 검토하여 작년 대비 환자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권육상 병원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센텀TF의 연간 계획을 언급하시면서

"센텀병원이라는 곳이 이제 더 이상 원장님 한두 분의 의지와 힘으로 꾸려나가는 정도의 것이 아니고 이미 넘어섰으며, 

모두가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이끌어가지 않으면 여러분의 직장이 존립의 이유가 없다면서

센텀병원은 여러분의 만들어가는 것이고 여러분의 것"이라며 센텀병원에 관심과 사랑, 참여를 부탁하였습니다.

센텀병원의 일원으로서 마음에 와닿는 말씀이었습니다. 


"센텀병원은 여러분의 것"

올 한 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병원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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