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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발세 대전센텀병원 병발세 및 시무식 행사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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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세종 정형외과병원 대전센텀병원입니다.

2025년 1월 2일 오전 8시 3층 관절센터에서 병원발전세미나 및 시무식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많은 직원분들이 새해 첫 행사를 함께 참여해 주셨습니다.


기획실장님께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인사와 함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원무부장님께서 12월 한 달간 동정 및 통계 발표가 있었습니다.

12월 한 달간 송년행사 및 QI 경진대회, 이승현 원장님의 방송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두 번째 순서로 총무팀장님께서 준비한 500일 직원 포상 및 복권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500일 직원으로는

71병동 유기현, 원무팀 임주원 사원이 받았으며, 21병동 최은지 간호사는 팀장님께서 대리 수상을 해주셨습니다.

500일 동안 병원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환자분들을 위해 힘써주신 직원분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새해 첫 행사인 만큼 복권 이벤트도

즉석복권 1, 2차로 나눠서 진행하였고 마지막은 연금복권 추첨까지 진행하여

새해 많은 분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였습니다.


12월 환자들이 뽑은 친절직원으로는

21병동 김윤경 간호사, 52병동 정숙자 간호조무사님이 선정되었습니다.


21병동 김윤경 간호사에게 "미소가 아름답다"라는 질문에 "엄마한테 물려받았다"라는 제치있는 말이 인상 깊었는데

평소에도 환자에게 항상 웃음으로 대하는 분이었기에 친절직원으로 뽑힌것 같습니다.


52병동 정숙자 간호조무사는 환자분들에게 "고맙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가 가장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더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이어서 지난주에 있었던 QI 경진대회 포상이 있었습니다.

1등은 [촬영 오류 감소 활동]을 발표해 준 영상의학과에서 수상하였고

2등은 [인공관절 수술 환자의 만족도 상승 활동]을 발표해 준 41병동

3등은 [직무 중 혈액 감염 예방활동]을 발표해 준 21병동에서 수상하였습니다.


수상팀에서 다음 병발세 때 어떻게 활동을 진행하였고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

부서별 발표 시간에 공유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신입 직원 소개에서는 김신이 영양사님이 새해 센텀병원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센텀병원을 지나치면서 여기서 일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지원 공고가 나오자마자 지원했고 이렇게 입사까지 하게 되어 감사하고 

첫 직장인 만큼 영양실장님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센텀병원에 일원으로 자리 잡고 싶다는 포부를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권육상 병원장님의 새해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신환 환자분들이 작년에 비해 많이 떨어졌고 특히나 병원 인근 서구 쪽이 많이 줄었다며

그만큼 병원 간 경쟁이 많이 치열해졌고 어렵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다고 하셨고 

그러면서 연초에 즐겁고 재밌는 이야기, 밝은 모습으로 새해를 기약해야 되는데 너무 우울한 것들이 많아서 우울한 이야기를 꺼냈지만 

을사년 푸른 뱀의 해인 만큼 "뱀은 잘 피해 다닌다" 이럴 때는 맞서 싸워서 이겨 낼 것이 아니라

어려운 것 들을 조심해서 헤쳐나가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라고 앞으로의 방향과 격려의 말씀 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규모를 키워나갈 수 있었던 것은 앞서 친절직원이 말했던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선천적인 웃음과 미소를 

언급하면서 환자분들에게 이같이 대했기에 센텀병원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고

을사년 어렵지만 모두 같이 힘을 합쳐서 슬기롭고 지혜롭게 어려운 시절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자라는 다짐과 함께 새해 인사를 마무리하셨습니다.

대전센텀병원은

새해에도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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