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발세 센텀병원 4월 병원발전세미나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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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척추·관절·골절 대전센텀병원입니다.
2025년 4월 2일 수요일 관절센터에서 병원발전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원무팀장님께서 3월 한 달 동안 병원에 있었던 동정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3월에는 직원들과 함께 하는 행사가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전통 판소리 공연 관람이 있었고
지역환경정화봉사 캠페인으로 병원 인근 지역을 20여 명의 직원분들이 참가한 가운데 쓰레기 줍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2~3개월에 한 번씩 지역환경정화를 위해 캠페인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순서로 신규 입사 직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21병동 윤수연, 71병동 박소연, 수술실 하지훈, 영상의학과 안홍준 4월부터 센텀병원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센텀TF에서 준비한 행운추첨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즉석복권 추첨이 있었는데 10분에게 행운이 돌아갔습니다.
이벤트에 이벤트~! 다시 한번 10명에게 추가로 추첨이 있었고
많은 분들에게 행운이 돌아가서인지 이전보다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이어서 4월 일정 안내에서는
대전3대하천마라톤 행사가 잡혀있으며 센텀병원 자체 구간별 각 시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참가하는 센텀 직원 여러분 모두 안전하게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500일 포상이 있었습니다.
71병동 김현진, 수술실 김주영, 외래 황은정, 영양팀 이정숙 직원 모두 축하드립니다.
친절직원으로는 21병동 김선경 간호사, 구매팀의 육심택 팀장이 받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자기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며 환자분들에게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QI 발표에서 21병동 노은비 간호사가
직무 중 혈액 감염 노출 예방에 대해 발표해 주셨습니다.
감염 노출에 요인이 되는 부분을 세부적으로 조사하였고 각 요인에 맞는 교육과 대처로
감염 노출 사고를 0건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안 보이는 곳에서 환자들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직원분들이 있어 센텀병원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기획실장님께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나온 명대사를 언급하며
인생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가는 줄 알았더니
아니야
그냥 때때로 겨울이고
때때로 봄이었던 거 같애
수만 날이 봄이었더라
'센텀병원이 봄처럼 따뜻한 날이 항상 되길 바란다' 라며
4월 병원발전세미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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