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발세 대전센텀병원 9월 병원발전세미나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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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일, 대전센텀병원 3층 관절센터 로비에서 9월 병원 발전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전 직원이 함께 병원의 현황을 공유하고,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병원 소식 및 통계 발표]
첫 순서로 원무팀장이 8월 병원 주요 소식과 통계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 센텀TF 주관 영화관람 - 직원이 함께한 '좀비딸' 영화관람 행사
- 족부족관절 심포지엄 참여 - 강동훈, 황성진, 전제형 원장 참석
- 콘드로가이드 인증의 지정 - 강동훈, 황성진, 전제형 원장
[신규입사자 소개]
9월을 맞아 센텀 가족으로 새롭게 합류한 신규 입사자를 소개합니다.
심사팀 김효은, 수술팀 황희정, 71병동 오지은, 41병동 배선영 간호사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더욱 활기차고 따뜻한 센텀병원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임명장 수여]
21병동 정은정 책임간호사가 수간호사 임명되었습니다.
새로운 역할에 대한 책임감이 크시겠지만, 21병동을 잘 이끌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9월 센텀TF 일정안내]
3차 함께줍깅 캠페인과 2차 보문산 플로깅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전센텀병원은 '직원과 함께하는 문화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 직원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즐겁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500일 근속 포상]
영상의학과 장성욱, 재활치료실 김주하, 외래 김민주, 41병동 김미래, 외래 정현지, 심사 김세희
500일 동안 한결같은 열정과 책임감으로 병원을 빛내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친절직원 포상]
8월 친절직원은 간병인 이점주, 미화원 신영재 여사님께서 받게 되었습니다.
간병인 이점주 여사님은 코로나로 인한 직원 결원 시 야간근무를 자발적으로 대체하며 솔선수범한 자세를 보여주셨습니다.
미화원 신영재 여사님은 병원 환경을 누구보다 성실히 관리하며, 헌신적인 모습으로 병원의 이미지를 높여주셨습니다.
[부서발표 : 감염관리팀]
감염관리팀 이혜란 팀장님이 '깨끗한 환경, 안전한 병원'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환자가 병실에 들어왔을 때 제일 먼저 보는 것은 환경입니다.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은 환자에게 신뢰와 안전을 줍니다."
환경관리의 중요성과 위생 실천의 효과를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메시지로 발표를 마무리하셨습니다.
"작은 정리가 큰 안정을 만듭니다."
이번 병원 발전세미나는 직원 모두의 소통과 화합, 성장의 계기가 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대전센텀병원은 전 직원이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통해, 환자 중심의 더 나은 병원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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