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센텀병원, 개원 9주년 맞아 재도약
- 2024-03-18
페이지 정보
본문
“족부∙족관절 센터장”에 강동훈 원장 임명
정형외과 중심진료의 대전센텀병원(병원장 권육상, 이창환)이 21일 개원 9주년 기념행사에서 “족부∙족관절 센터장”에 “강동훈 원장”을 임명하고, 더욱 더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진료 서비스를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그동안 대전센텀병원은 정형외과 전문의들의 부위별 진료로 그 명성이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척추센터’, ‘관절∙수부 센터’, ‘족부∙족관절 센터’로 세분화하였고, 금일 강동훈 원장이 ‘족부∙족관절 센터장’에 임명되며 앞으로 더욱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코로나 관계로 일부 임직원만 참석하여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족부∙족관절 센터장 임명 외에도 5년 근속 직원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와 개원9주년 기념품 전달식 등이 있었다.
대전센텀병원은 지난 2020년 증축 공사를 완료하고 진료, 수술, 치료, 재활 모든 공간을 여유 있게 확보하여 더욱 업그레이드된 진료시스템을 갖추었으며, 대전 및 인근지역에서 정형외과 단일과로서는 최대 규모이다.
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관련링크
- 이전 글 대전시세팍타크로협회, 대전센텀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24.03.18
- 다음 글 ‘대전사랑-자연사랑’ 식목 행사 진행 24.03.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