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센텀병원, 관절전문병원 지정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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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센텀병원은 보건복지부 제5기 전문병원 3차년도 지정 평가 결과 관절전문병원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전문병원 지정 제도는 보건복지부가 ▲의료의 질 ▲환자 안전 ▲진료성과 ▲전문 진료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특정 질환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을 지정하는 제도다.
대전센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관절 질환에 특화된 진료 시스템과 풍부한 임상 경험, 체계적인 수술 및 재활 치료 역량을 인정받아 전문병원으로 선정됐다는 설명이다.
현재 대전센텀병원은 척추센터, 족부센터, 관절센터, 수부센터로 나눠 분야별 전문의의 체계적인 진료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정형외과 8명, 심장내과 1명, 마취통증의학과 2명, 영상의학과 1명, 총 12명으로 구성된 각각의 전문의 진료로 의료진 협진을 통해 정확하고 빠른 치료가 가능하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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